현재 저희 희망야학에는 약 50여명의 주부, 회사원의 성인 학생분들과 10여명의 탈학교 청소년이
희망학교 야간부에서 주경야독의 꿈을 이루어 나가고 계십니다.
배움의 길은 늘 열려있지만 뜻이 있는 자에게 그 길이 열리기 마련입니다.
흔히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지요?
함께 하는 희망야학으로 오십시오. 배움의 길로 성심성의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희망평생교육원은 누문동에 있는 주간반 (약도참조)과 계림동에 있는 야간반(약도참조)으로
나뉘어져 있어 어떤 시간대든지 수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한글 기초반부터 고등반까지 6개 과정으로 나뉘어 있는 희망학교의 교육과정은 교육의 사각지대에서
속에서 남모를 고통을 받으셨던 모든 분들에게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검정고시 준비라는 한계에서 탈피하기 위해 교사 재량 활동 시간인 ‘희망수업’ 시간을 운영하는가
하면, 대학 방학기간에 각 선생님들의 전공을 활용해 이용해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종이접기,
시사토론, 영어회화, 컴퓨터)등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정규 학교의 추억을 맛보지 못한 대다수의 학생분들을 위해 봄과 가을에는 소풍 또는 체육대회를
그리고 매년 1월에는 학예회인 ‘겨울제’를 개최함으로서 최대한 학교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해
드리고 학생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저희 교사들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희망학교 야간부(희망야학)는 광주교육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4개 대학의 대학생들이 연합해 희망학교의 자원봉사교사로서, 그리고 학교의 운영자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식 같은 교사, 부모님 같은 학생』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모든 교사들은 모든 수업에
있어서 철저한 수업 준비와 함께 성심성의껏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